테니스의 시작

현대의 테니스는 19세기 후반 잉글랜드 버밍엄에서 행해졌던 론 테니스(lawn tennis)에 기원을 두고 있어요. 1877년 영국윔블던에서 최초의 테니스 대회가 개최되었으며, 우리 나라는 1900년 부터 정식으로 경기가 시작 되었어요.

1908년에 탁지부(재경부)관리들이 친목 도모를 위해 회동 구락부를 조직한 뒤에 미창동에 테니스코트를 마련해서 테니스를 치기 시작한 것이 우리나라 테니스 시초에요.

모기업인 아주레포츠가 사업을 시작한 1991년은 대한테니스협회가 설립된 1994년보다도 3년이나 이른 시기로, 26년여의 역사만큼이나 긴, 라켓스포츠에 대한 신념을 바탕으로 2011년 AJINTERNATIONAL를 설립하고, 나이키 테니스의 전국적 유통을 시작했으며, 더 나아가 리테일 사업으로 확장을 목표로, 2012년 8월,'테니스의 모든 것'을 표방한 테니스 멀티브랜드 프리미엄 스토어인 '테니스메트로' 브랜드를 탄생 시켰어요.

에이제이인터내셔날의 탄생

모기업 아주레포츠는 27년 넘게 스포츠용품 산업 발전이라는 외길을 걸어온 국내 스포츠용품 유통의 1위 기업이에요.  2011년에 설립된 AJINTERNATIONAL은 아주레포츠가 보유하고 있는 수많은 브랜드 중에서 브랜드아이덴티티가 확고하며, 이미 GLOBAL TOP 브랜드의 지위를 차지한 나이키의 테니스를 AJINTERNATIONAL이 한국 내 유통을 담당하여 나이키를 대신해 테니스 저변확대를 위한 첫 걸음을 시작하게 돼요.

(옛 조테니스 매장 모습)

테니스메트로의 탄생

한국 테니스의 역사에서 '이형택'선수를 빼놓을 수 없듯이, 국내 테니스용품시장에서 '동대문'의 역할을 빼놓고 이야기 할 수 없다는 것은 테니스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잘 아는 사실이지요. 이 중에서도 동대문 테니스매장의 산 증인이었던 '조테니스'라는 매장을 보유하고 있던 아주레포츠는 리테일 사업의 새로운 목표를 수립한 AJINTERNATIONAL에게 매장의 운영권을 맡기는 큰 결정을 하게 돼요.

운영권을 갖게된 AJINTERNATIONAL는 국내 테니스시장의 '메카'인 동대문에 국내를 넘어 아시아를 통틀어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시도를 하게되요. 바로, 글로벌 No.1 브랜드인 나이키와 손잡고, 전세계 유일한 NIKE TENNIS SPECIALTY STORE를 만들어 '테니스의 새로운 메카'로 만들겠다는 구상 입니다. 그리고 드디어 2012년 8월 15일에 테니스메트로 1호점(조테니스점)이 동대문 광희동에 오픈을 하게 돼요.

(좌)오픈당시 매장모습 - (우) 아주레포츠 신호종 대표)

1호점 오픈 후 성공적으로 운영이 되고 탄력을 받자 2, 3호점을 오픈하게 되었고, 마침내 테니스 시장의 선두두자로 자리매김 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현재 테니스메트로는 새로운 비상을 향한 4호점을 오픈하기 위해 준비중에 있어요.

(2호 센터코트점)

(3호 서초DMX점)